인생은 어찌해도 좋은거야..

그 상황에 충실할 수만 있다면.

괴로움이든 기쁨이든,

밖에서든 안에서든,

높은 곳이든 낮은 곳이든,

뜨거운 곳이든,차가운 곳이든..


제대로 산다는 건

지금 자기에게 주어진 상황을 놓치지 않는 거야.


  

     - 전경린(그리고 삶은 나의 것이 되었다 본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