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은 누구나가 다 그런 마음 가지고 있을것입니다

더 열심히 더 많이 노력하면서 남과 나 자신을 비교 하려하지 마세여

어떤 잘못의 있어 남에게 용서를 받는 일 또 한 중요하지만

때론 나 자신을 스스로 용서 할 줄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마음으로 어머니를 잊으려 허지 마시고 항상 옆에서 지켜보고 계시다 생각

하면서 더 좋은 모습과 따스한 마음 잃지 않고 사랑하면서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