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질 수 없기에 더 더욱
애달픈 나에 청춘이여

지금은
그리워 할 추억이 없기에
더 더욱
안타까운 내 삶이여..

꿈 꿀 수 있는 시간이
그립다.
그릴 수 있는 작은 습자지를
가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