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어린시절을 보냈다
나에 집은 정말 시골 여름이면 반딧불과 개구리 소리가 정말 듣기 싫었다 난 그시절 그개구리 소리가 다시 듣고싶다
내 또래 아이들한태 나에 어린시절 예기하면 거짓말이라구 말은한다
난 고무신을 꺽어 놀던 시절에 그렇게 자랐다 간난했지만 난 그가난을 모른고 자랐다 그시절 뽀빠이 20원인가~50원했었다
여름 밤이면 모두들 나와서 잡기놀이 숨박꼭질 밤을 그렇게 우리 돌아 다녔다
낮에 누가 약속이라 했던것처럼 다들 냇가로 와서 수영을 하구 소 를 몰고 소 뿔에다 꼬삐를 칭칭감아서
그냥 산에 풀어 놓는다
그럼 우리 감자를 가저와서 구덩이를 파서 돌을 동그랗게 하구 불을 피워서 돌을 달군다 그리고 그기다 감자를 넣고 돌로 감자를 묻는다 그리구 흙을 덮고 그리고 위에다 물을 뿐린다 그럼 30정도 지나면 감자는 정말 맛있게 익는다 이런방법을 아는 사람이 있을지 모른다 그럼 저녁이 되면 우리 소를 찾으로 산으로간다
얇미게 다른집 소는 다들 내려오는데 우리소만 매날 산에서 안내려 온다 난 그소를 찾으로 산으로 올라가고
1시간정도 헤매다 보면 어느새 깜깜하구 소를 찾아 내려오고 했다
내나이 지금27살 누가 말하면 말도 안된다구 한다
난 정말 그렇게 자랐다 그래서 가난을 모른고 자랐다
가난을 중학교 때 우리가 정말 못사는 집이구나를 알았다 난 초등학교를 한 4km걸어 다녔다 4명정도 모여서 매날 시합을한다 누가 먼져 도착하기 누가오래 돌을 찾구 가기 그러면 40분정도 뛰어가면 학교가 도착한다 집에올때 가을에 길가에 당근을 심어놓으면 다 우리가 해집고 다닌다 오고 가다 하나씩 다뽑아 먹는다
그맛을 누가 알리 무시 위에 파라부분은 왜 그리 달콤한지 길가에 무우 당근은 언제나 우리가 다 뽑아 먹는다
송사리 잡으로 어머니들 빨래하는 냇가에서 빨래하든말든 우리가 고기잡는다구 구정물을 내면 참다 못한 어머니들이 고기를잡아준다 그럼 우리 한발 후퇴한다
우리 여름이면 뱀을잡구 야초를케구 겨울이면 토끼를 잡는다 다들 이상하게 생각할지 모른겠지만 우리 그때 돈이다 뱀한마리 1000원 우리에 큰돈이다
우리 일주일에 뱀한마리잡으면 일주일동안 과자 실컨 사먹는다
이것이 나에 어린시절 이야기다 난 그래서 나에 옛추억이 너무 소중하면 죽을때까지 아름답게 간직할것이다 또 우리동내 지금가면 하늘에 아직 무성한 별들이 있다 정말 내가봐도 너무많다 그옛날로 한번만 다시가고싶다 정말
난 글을 정말 못쓴다 그냥 읽어주시면 감사
받침도 틀리구 그냥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