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와아빠는 나를 너무 아끼신다.매를 대기도하시지만 나를 너무지나치게사랑하셔서 친구들앞에서 챙피할때도있다.


난 항상부모님한테말한다.

"엄마! 나좀따라다니면서 챙겨주지좀마 챙피해! 맨날 나한테와서 옷털어주고 무슨 밥사줄까 이런말하면 솔직히 얼마나 창피한줄알아?"

엄마는 아무말도없다.











내가어렸을때. 지금중3인데 내가 한 5살쯤이엇을때같다.

나에게는 동생이한명있었다.

한살정도어렸던것같다.

그러던어느날 그동생이 심장병으로죽었다.난 그당시 죽음에대한 개념조차없어 별 느낌이없었다.

엄마와 아빠는 동생의시신을부둥켜않고 밤새도록 절규하셨다.

그리고 얼마전에 난 또다른이야기를 우연히접했다. 우리이모와 밥을먹는도중 이었는데








이모가 나보고 "니 누나도 참이뻤는데말야..."





난 그제서야알게됬다..



내가 지나친 사랑을 받을수밖에 없는이유...




엄마와 아빠에게 좀더 잘해드려야겠다고 다짐하지만..

오늘도 창피함을느끼는 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