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91
눈을떠보니 이세상에는 나밖에없더라.
죽을만큼 사랑한다던 친구들은
내 말 조차 듣지 않더라.
하늘도 참 무심하셔라.
하늘마저 날 버리면 ..
난 이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라고 ...
잠시 빛을 밝혀 주더니
금단새 그 작은 빛을 거둬 가시면
나는 어쩌라고 . .
하늘아 . 내가 정말 마지막 소원 하나 빌고갈게.
내일아침은 눈 뜨지 않게 해다오,
오늘이 마지막이 되도록
영원히 눈감을수있도록.
마지막 소원 .. 내 소원 하나 빌게 .. 제발
부탁이니 내일 아침은 홀로 남겨지게 해줘..
죽을만큼 사랑한다던 친구들은
내 말 조차 듣지 않더라.
하늘도 참 무심하셔라.
하늘마저 날 버리면 ..
난 이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라고 ...
잠시 빛을 밝혀 주더니
금단새 그 작은 빛을 거둬 가시면
나는 어쩌라고 . .
하늘아 . 내가 정말 마지막 소원 하나 빌고갈게.
내일아침은 눈 뜨지 않게 해다오,
오늘이 마지막이 되도록
영원히 눈감을수있도록.
마지막 소원 .. 내 소원 하나 빌게 .. 제발
부탁이니 내일 아침은 홀로 남겨지게 해줘..
2006.01.23 20:59:32 (*.125.166.75)
님아~^^*
저도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혼자라고 생각하며 절망했던 시절이 있었답니다.
이 긴~~ 고통이 빨리 끝나버렸으면....더불어 내 하찮은 삶도 이제 그만
막을 내렸으면...하는 마음이 내 안에 가득찼었답니다.
날마다 통증에 시달리며 내가 살아있다는 것조차 저주하며 살았었던 시절이
있었지요. 저에겐 더이상 삶은 의미가 없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나보다 나를 더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님아~~
혼자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님은 혼자가 아니랍니다.
님은 아직 젊고 앞으로 많은 기회가, 시간이 있을거예요.
넘 많이 아파해서 고통뒤에 님을 숨기지 말고 그래서 앞에 희망이 있음을
알아채지 못하는 안타까운일을 만드시지 마시고 힘을 내세요.
기쁨이 있다가 슬픔이 있었다면 또 곧 기쁨이 오지 않겠어요?
희망이, 기쁨이... 님의 아픈 가슴속에 넘치도록 풍성하길....
저도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혼자라고 생각하며 절망했던 시절이 있었답니다.
이 긴~~ 고통이 빨리 끝나버렸으면....더불어 내 하찮은 삶도 이제 그만
막을 내렸으면...하는 마음이 내 안에 가득찼었답니다.
날마다 통증에 시달리며 내가 살아있다는 것조차 저주하며 살았었던 시절이
있었지요. 저에겐 더이상 삶은 의미가 없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나보다 나를 더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님아~~
혼자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님은 혼자가 아니랍니다.
님은 아직 젊고 앞으로 많은 기회가, 시간이 있을거예요.
넘 많이 아파해서 고통뒤에 님을 숨기지 말고 그래서 앞에 희망이 있음을
알아채지 못하는 안타까운일을 만드시지 마시고 힘을 내세요.
기쁨이 있다가 슬픔이 있었다면 또 곧 기쁨이 오지 않겠어요?
희망이, 기쁨이... 님의 아픈 가슴속에 넘치도록 풍성하길....
홍지수
流哀悲流
님을 사랑하고, 지켜보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세요?
전... 어둠에... 절망에... 슬픔에... 잠시 앞이 가려져서....
보지 못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너무...... 아프지 마세요.... 행복하기에도 짧은 인생을...
아파하다가... 울다가.... 더 써버릴 순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