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도 지겨운하루에 우두커니 하늘만 봅니다.
그러던어느날, 친구의 강요로 소개팅을 했습니다. 그래서 남자를 사귀었지요. 이름은지민이...
지민이에게 난 내모든 사랑을 받쳤습니다.
그런데... 지민이.. 아니 오빠겠지요.. 동갑내기 라던 오빠의 나이가...
17살인나와비해7살 연상이더군요...
그래도 나의 사랑오빠와 난 행복했습니다.
그러며 항상 기다렸습니다.
졸업하기를...
오빠의 청혼을 받을날을...
오늘 18살..아니,, 2학년으로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생일날
오빠는,,,
오빠는,,,
저에게 잊지못할 생일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커플반지를 사서 주고 결혼 1년 남았다.
하고 찡끗 추파를 던지는 오빠를 보자 너무 기쁜나머지
눈물이,, 눈물이나왔습니다.
오빠는 나에게 일기 비밀일기장 하나를 주었습니다...
난 오늘일을 쓰며 너무 너무나도 사랑한다고 썼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3학년 나는 밤마다 악착같이 공부했습니다.
매일 오빠랑 놀러다니며 실력을 유지하는것은 힘들었습니다.
평소부모님께서 정한실력 미만이면 바로 학원에 과외수업이라는 부모님의말에 나는 오빠에게 내색한먼 하지않고 낮마다 항상 놀러다니며
실력유지하기는 너무나 힘이들었습니다.
그리고 가끔씩은 돈이 모잘랐고요...
오빠에게 손 벌리기 싫었습니다.
그리고 19살 생일 .
오빠는 또 나에게 눈물의 생일을 주었습니다.
훨씬 커진 반지로 몇달않남았다.
말하면서 준 편지한장
소라에게 ♡
안녕 소라야?
이제 몇달 않남았어...
나 옛날 군대 갔을때....
주림이라는 여친이 있었어...
근데 그여친은 군대 같을때,,
언제까지나 기다릴께~♡
라고 말하곤 못기다리고,,
같어,,,
운명일까?
그녀와 만났을땐...
그녀는...
딴 남자랑있더라,,,
나 너무 슬펐어,,,
넌 그러지 않지
내생일날 그녀와
똑같은 말을하는 널보니...
슬펐어,,,
하지만 널 믿을께
짧지만
사랑은 말로표현하지 않는것♡
그럼이만...
널 사랑하는 지민오빠가~♡
이 편지를 받으니...
너무 기뻤어요...
그리고 졸업식을 마치고..
난 대학에 가지 않았어요...
난 5명 中막내예요.
유미,유린,유림,유란그리고  소라예요...
유자 돌림에 나만 소자 돌림?이랍니다.
우리 결혼식날 난 너무 흥분 됬어요...
시간이 많자 난
걸어갔지요...
오빠를 만났어요...
오빠는 횡단보도  거리를 두고 추파를 던지며 왔어요...
이제 예식장이 보였어요...
오빠는 파란불이 되자 급하게 왔지요...
그런데...
차가 왔어요....
오빠는 다행이도 살아있었어요...
하지만 의사는 여러가지 말을 했지요..
그건 생명에 지장이 없어서 나는 안심을 했어요...
이말만 빼고,
눈을 못쓴다...
난 오빠에게 내눈을 주기로 결심했어요...
그리고 가며 마지막 사랑해란 말을했어요..
그리고 오빠의 친구에게 부탁을 했어요..
잔인하게 말해달라고..
하지만 난 어떤 사람이 죽고는 눈을주겠다고 말을했어요.
곧 죽을 사람이었거든요.
난 슬펐지만 결국 난 눈을 뜨게되었어요.
오빠와 난 운명인가 만났지요..
오빠는 날보고 껴안으며 울었어요.
오늘 아침 오빠친구가 내 수술소식을 듣고 말했데요..
다...........내 소식 몽땅다...
그리고 오빠와 나는 결혼을 했어요.
그리고 맹새의 키스를 하고 첫날밤에 일기장을 교환하고.
우린서로의 일기장을 보았어요..
오빠가 먼저 다 읽고 울며 나를 껴안고
우린 키스를 했지요.
나도 오빠의 일기장을 보았어요.
한자한자 눈물이 나는걸 난 참았어요.
그런데 내가 오빠에게 눈을 준뒤에 이야기....!
그이야기는 나의욕보다 사랑한다는 단어가 너무 많았어요...
난 울었어요.
그리고 우린 맹새의 첫날밤뒤로 행복하게살았어요.
오빠,,,
이단어.. 고마워요.
믿어. 언제까지나 기다린다는말.
나 듣고 있었어, 마음속으로. 니가 나에게 모든걸줬으니
진실이밝혀질때 나도 모든걸 줄께...
오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