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91
오늘은...할머니가 떠나고 처음으로
맞는...할머니의 생신날이에요...
잠도 잘 안 오고...
괜히 마음만 무겁네요..
생각해보면..
'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하고...웃으면서...따뜻하게
인사를 건내 본 적이...
선물만 몇 번 사드렸지..
정작...이런 말 한 번도 못해보고......
뭐가 어려운 거라고...
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이렇게만 말하면 되는 거였는데...
이제와서 이렇게 후회를 하네요..
후회, 후회...
자꾸만 반복되는 후회...
참...싫다.....
할머니의 웃는 모습을 보고싶은데..
안되는 거겠죠..?...
내 기억속에..
할머닌...아픈...그 모습이니까...
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아주 많이...
우리 엄마...울지도 몰라요...
할머니가...뒤에서...울지말라고...
그렇게 말해주세요...
할머니, 사랑해요....
전할 수 없는 나의 이야기...
맞는...할머니의 생신날이에요...
잠도 잘 안 오고...
괜히 마음만 무겁네요..
생각해보면..
'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하고...웃으면서...따뜻하게
인사를 건내 본 적이...
선물만 몇 번 사드렸지..
정작...이런 말 한 번도 못해보고......
뭐가 어려운 거라고...
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이렇게만 말하면 되는 거였는데...
이제와서 이렇게 후회를 하네요..
후회, 후회...
자꾸만 반복되는 후회...
참...싫다.....
할머니의 웃는 모습을 보고싶은데..
안되는 거겠죠..?...
내 기억속에..
할머닌...아픈...그 모습이니까...
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아주 많이...
우리 엄마...울지도 몰라요...
할머니가...뒤에서...울지말라고...
그렇게 말해주세요...
할머니, 사랑해요....
전할 수 없는 나의 이야기...
流哀悲流
비류님의 모습을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