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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의진짜이름은김윤지랍니다이야기를시작합시다 제가학교끝나고친구들이랑집의가고있을때쯤이였어요
가는중에
친구가그만차에치였답니다
그런데우리는너무슬퍼제빨리구급차를불럿어요
병원에가서의사선생님이말했어요
이에는살수가없다고가망이없다고라구했어요
그래서저와친구들은울었답니다
그래서친구가그리워요
친구를또한보고싶고
너무나보고싶네요
가는중에
친구가그만차에치였답니다
그런데우리는너무슬퍼제빨리구급차를불럿어요
병원에가서의사선생님이말했어요
이에는살수가없다고가망이없다고라구했어요
그래서저와친구들은울었답니다
그래서친구가그리워요
친구를또한보고싶고
너무나보고싶네요
2006.02.16 13:22:12 (*.33.54.106)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게 얼마나 아픈지... 잘 알아요...
하지만 만년 슬퍼하고 있을 수만은 없어요.
왜냐면... 떠나버린 사람이 그걸 원치않을 테니까..
시간이 흐르고, 흐른 뒤...
님의 기억 속에서 또 다른 친구들 기억속에서..
떠나신 친구분이 조금은 흐려질 지도 모르지만..
가끔이라도... 문득 문득 친구를 느끼신다면......
슬픈 건만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떠나신 그 친구분도 분명 그럴 거구요...
너무 오랫동안 슬픔을 붙잡고 계시지 마세요..
친구분에 대한 미안함 안타까움도... 너무 오래 잡고 계시지 마세요..
친구분이 오히려 미안해 할테니까..
힘내세요..... 힘내세요...
하지만 만년 슬퍼하고 있을 수만은 없어요.
왜냐면... 떠나버린 사람이 그걸 원치않을 테니까..
시간이 흐르고, 흐른 뒤...
님의 기억 속에서 또 다른 친구들 기억속에서..
떠나신 친구분이 조금은 흐려질 지도 모르지만..
가끔이라도... 문득 문득 친구를 느끼신다면......
슬픈 건만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떠나신 그 친구분도 분명 그럴 거구요...
너무 오랫동안 슬픔을 붙잡고 계시지 마세요..
친구분에 대한 미안함 안타까움도... 너무 오래 잡고 계시지 마세요..
친구분이 오히려 미안해 할테니까..
힘내세요..... 힘내세요...
流哀悲流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