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22
많이 힘들겠어요...내가 원하지 안해도 어쩔수 없는 환경..
내힘으로 아무리 발버둥쳐보고. 울고 통곡해도
어쩔수 없는것이 있더라구요
지금은 난 아줌마이지만 내어릴때 무척이나 우리아버지
술만 잡수면 ..난동을 부리고 하더니..오래살지 못하고 가더군요
이렇게 세월이 흘러도..가끔은 용서가 안되고 미울때가 있지만
어쩌겠어요...힘내세요 그럴수록 내환경에 주어진 삶에 더욱
정면으로 도전해서 해결해야 되지 않겠어요
아직 학생인지/ 내가 갖추어져야 세상살아가고..엄마도 도와줘고 누나도
도와줘야죠...항상 겸손하고 지혜롭게 .잘사세요..힘내세요.....많이 응원해줄께요
내힘으로 아무리 발버둥쳐보고. 울고 통곡해도
어쩔수 없는것이 있더라구요
지금은 난 아줌마이지만 내어릴때 무척이나 우리아버지
술만 잡수면 ..난동을 부리고 하더니..오래살지 못하고 가더군요
이렇게 세월이 흘러도..가끔은 용서가 안되고 미울때가 있지만
어쩌겠어요...힘내세요 그럴수록 내환경에 주어진 삶에 더욱
정면으로 도전해서 해결해야 되지 않겠어요
아직 학생인지/ 내가 갖추어져야 세상살아가고..엄마도 도와줘고 누나도
도와줘야죠...항상 겸손하고 지혜롭게 .잘사세요..힘내세요.....많이 응원해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