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동안 아무일도 할수 없었어..
이런 날 보고 있을 당신을 생각하니 더 바쁘게 살아야 될꺼 같아
몇일 동안 새로운 일을 시도도 해보고 당신생각에서 벗어나보려
생각해봤어..
하지만 난 당신을 잊을 수 없어..
이젠 사진속에서도 변해가는 당신을 느껴..
요즘들어 사진속 당신 얼굴을 보면서 슬퍼져...
조금씨 변해가는 사진속 당신 얼굴이 넘 초라해 보여요..
아니, 내가 그렇게 느끼는 걸꺼야..
미친사람 처럼 사진을 보며 대화하는 나
당신이 이런 내 모습을 보면 슬퍼할거란걸 알면서도 난 .....
어제가 내생일 이었는데... 알고 있지 함께 있어주질 못해 미안해 할
당신을 생각하면서 눈물이 나왔어..
내일은 당신이 떠나간지 1년되는 날이네...
첫제사
낼은 우리 이쁜 은지와 손잡고 ......
당신이 이세상에 없는걸 확인하러 가야되네요..
너무 슬퍼요..
지금까지 당신이 내옆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 앞으로도 나와 은지 지켜줄거라 생각하는데..
맞지요.. 그럴꺼지요..
이세상이 아닌 그곳 천국에 간날 이네요..
울음이 멈춰주질 안아요..
하지만 나도 언젠가 당신 곁에 갈 꺼라 믿기에...
보고싶어도 참을래
사랑해.... 여보... (아~~~ 여보소릴 못해봤네 그래서 한번해봤어)
잘지내고 있죠 나도 이곳에서 잘 지낼께요..
다음에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