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한번의 선택이 가져다 주는 건
결과에 따라 다르겟지만 현실은 맘만으로 무엇을
택하며 행 한다는게 얼마나 무모한 일인지
자신의 잘못을 깨달은 것 만으로도 안된다는 걸
이미 마음은 상처로 얼룩져 그 마음을 치유 하지 않고서는 다른 어떤 일을 하더라도 그 기억속에 또 다시
망각하고 방황하며 눈물 흘리지만 ,,,,,,,,
이미 잘못을 인정한 그는 그 어디에도 다가가지
못하고 홀로히 헤메이다 ,,,,
뒤 늦게 깨달은 소중함을 다시 찾기위해 힘든 심신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그 시간은
결코 짧은 시간에 이루어 지지 않는다는 걸 ,,,,
아직도 만들지 못하는 시간속에 힘든 일들이 그를
또 다시 시험하려 하는데 ,,,,,,,,,,,
또 다시 흔들리면 이제는 정말 일어나지 못하고
자신을 아마도 버리고 살아가야 하는지도,,,,,,,,
그런 아찔한 생각에 오늘도 나를 다 잡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