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가를 원하거 갈망 하지만 아무런 것도 말 하지 못하는
어쩌면 내 삶 자체가 이런게 아닐까.
아무런 것도 하지도 못하고 마음만 하파하는 시간들의 연속이,,,,막연함속의 어떤 기대를 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