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411
다시는 오빠 생각 안할꺼라고..
기억에서 완전히 지울꺼라고..
나혼자 다짐하고. 또 다짐했는데.
한번씩 정말 한번씩 생각나는건
어쩔수 없나봐.?
지금도 어리지만 , 많이 어리지만...
이보다 더 어린 나이에
사랑이란거 알게 해준사람..
정말 고마워.. 고마워...
항상 내옆에 있어줘서..
내가 무슨짓을 해도 나 사랑해줘서
나 너무 소흘했나봐..
그래서 오빠한테 못할짓도 많이하고..
조금이라도 마음 안맞으면..
헤어지잔말 너무 쉽게 해버렸고..
그래도 항상 오빠는 내옆에 있어줘서..
내옆에 있어주는게..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었고..
그러다가..
우리, 정말 끝난거야..
나 혼자만의 착각이었을수도 있겠지만..
항상 내옆에 있어줄꺼라 생각했던 사람이 떠나니까..
헤어지자 .. 헤어지자.. 몇번을 말해도
붙잡아 주던 사람이
뒤도 안돌아보고 떠나니까..
그게 너무 슬프더라..
아침마다 울리던 핸드폰 벨소리..
자기전에 항상 오던 문자 소리..
굳이 벨소리 아니어도 혼자 일어난지 1년...
잘자라는 문자 없이..잠든지 벌써 1년....
이제 적응 많이 됬어..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말 다 맞는거 같아..^^
오빠랑 했던 시간 .
그리 많은 시간은 아니었지만..
난 정말 행복했다...
근데 추억이 너무 많아...
괜히 만들었다 추억이란거..
나 사랑해주는 사람 쉽게 생각하고
쉽게 대해서 미안했어...
오빠만큼 나 사랑해주는 사람도 없었는데..
아.. 그만쓸래 너무 길어졌다..
슬퍼지잖아......씨..
아프지말고..
학교잘다녀..
밥도 잘먹고..
친구 너무 좋아하지 말고..
여자한테 마음 너무 쉽게주지 말고..
또 바보같은 짓 할라..
아직도 너무 착한 한사람..
진짜 이번이 진짜 마지막이야..
이제 다시는 편지같은거 안쓸꺼야..
잘살아야되..
기억에서 완전히 지울꺼라고..
나혼자 다짐하고. 또 다짐했는데.
한번씩 정말 한번씩 생각나는건
어쩔수 없나봐.?
지금도 어리지만 , 많이 어리지만...
이보다 더 어린 나이에
사랑이란거 알게 해준사람..
정말 고마워.. 고마워...
항상 내옆에 있어줘서..
내가 무슨짓을 해도 나 사랑해줘서
나 너무 소흘했나봐..
그래서 오빠한테 못할짓도 많이하고..
조금이라도 마음 안맞으면..
헤어지잔말 너무 쉽게 해버렸고..
그래도 항상 오빠는 내옆에 있어줘서..
내옆에 있어주는게..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었고..
그러다가..
우리, 정말 끝난거야..
나 혼자만의 착각이었을수도 있겠지만..
항상 내옆에 있어줄꺼라 생각했던 사람이 떠나니까..
헤어지자 .. 헤어지자.. 몇번을 말해도
붙잡아 주던 사람이
뒤도 안돌아보고 떠나니까..
그게 너무 슬프더라..
아침마다 울리던 핸드폰 벨소리..
자기전에 항상 오던 문자 소리..
굳이 벨소리 아니어도 혼자 일어난지 1년...
잘자라는 문자 없이..잠든지 벌써 1년....
이제 적응 많이 됬어..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말 다 맞는거 같아..^^
오빠랑 했던 시간 .
그리 많은 시간은 아니었지만..
난 정말 행복했다...
근데 추억이 너무 많아...
괜히 만들었다 추억이란거..
나 사랑해주는 사람 쉽게 생각하고
쉽게 대해서 미안했어...
오빠만큼 나 사랑해주는 사람도 없었는데..
아.. 그만쓸래 너무 길어졌다..
슬퍼지잖아......씨..
아프지말고..
학교잘다녀..
밥도 잘먹고..
친구 너무 좋아하지 말고..
여자한테 마음 너무 쉽게주지 말고..
또 바보같은 짓 할라..
아직도 너무 착한 한사람..
진짜 이번이 진짜 마지막이야..
이제 다시는 편지같은거 안쓸꺼야..
잘살아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