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411
할머니.. 안녕하세요..
전.. 제가 어렷을떄 할머니가 자주 돌봐 주신.. 이승희 입니다.
거의 할머니께서.. 저희 어머니가 직장 다녓을떈..
절 보살펴 주셧잖아요..
그땐 매일 할머니를 매일.. 지금도
존댓말을 쓰지 않고 그냥 친구처럼 말하잖아요..
그게 정말 찔리네요...
할머니 ? 지금도 살고 계신 할머니..
가끔 할아버지와 싸워서 저희 집에 왓을땐..
마음이 무척 아팟답니다..
미안하기도 하고요...
할머니 ? 저의 단짝 정언이도 할머니가 계세요..
정언이도 자기 할머니에게 정말 죄송한 일이 많다네요..
그래서 여기에 글을 올리길레.. 저도 한번 올려 봅니다..
할머니.. 이 글을 볼수 잇을떄 까지.. 꼭 할아버지랑
오래오래.. 계셔야 합니다 ^^
할머니.. 제가 아무리 존댓말을 쓰지않고
할아버지에게만 존댓말을 써도..
아무말 않고 같이 밥 먹고.. 놀고 이야기 하고.. 자고..
정말 그땐 엄마가 직장을 늦게 왓을떈.. 할머니가
저의 어머니의 존재랑 같앗습니다..
할머니.. 이때까지 제가 죄송한일이 있었는건..
다.. 잊어 주세요..
그리곤 할아버지랑 오래오래.. 사셔야 합니다..
전.. 제가 어렷을떄 할머니가 자주 돌봐 주신.. 이승희 입니다.
거의 할머니께서.. 저희 어머니가 직장 다녓을떈..
절 보살펴 주셧잖아요..
그땐 매일 할머니를 매일.. 지금도
존댓말을 쓰지 않고 그냥 친구처럼 말하잖아요..
그게 정말 찔리네요...
할머니 ? 지금도 살고 계신 할머니..
가끔 할아버지와 싸워서 저희 집에 왓을땐..
마음이 무척 아팟답니다..
미안하기도 하고요...
할머니 ? 저의 단짝 정언이도 할머니가 계세요..
정언이도 자기 할머니에게 정말 죄송한 일이 많다네요..
그래서 여기에 글을 올리길레.. 저도 한번 올려 봅니다..
할머니.. 이 글을 볼수 잇을떄 까지.. 꼭 할아버지랑
오래오래.. 계셔야 합니다 ^^
할머니.. 제가 아무리 존댓말을 쓰지않고
할아버지에게만 존댓말을 써도..
아무말 않고 같이 밥 먹고.. 놀고 이야기 하고.. 자고..
정말 그땐 엄마가 직장을 늦게 왓을떈.. 할머니가
저의 어머니의 존재랑 같앗습니다..
할머니.. 이때까지 제가 죄송한일이 있었는건..
다.. 잊어 주세요..
그리곤 할아버지랑 오래오래.. 사셔야 합니다..
박소현
만수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