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안녕하세요..

전.. 제가 어렷을떄 할머니가 자주 돌봐 주신.. 이승희 입니다.

거의 할머니께서.. 저희 어머니가 직장 다녓을떈..

절 보살펴 주셧잖아요..

그땐 매일 할머니를 매일.. 지금도

존댓말을 쓰지 않고 그냥 친구처럼 말하잖아요..

그게 정말 찔리네요...

할머니 ? 지금도 살고 계신 할머니..

가끔 할아버지와 싸워서 저희 집에 왓을땐..

마음이 무척 아팟답니다..

미안하기도 하고요...

할머니 ? 저의 단짝 정언이도 할머니가 계세요..

정언이도 자기 할머니에게 정말 죄송한 일이 많다네요..

그래서 여기에 글을 올리길레.. 저도 한번 올려 봅니다..

할머니.. 이 글을 볼수 잇을떄 까지.. 꼭 할아버지랑

오래오래.. 계셔야 합니다 ^^

할머니.. 제가 아무리 존댓말을 쓰지않고

할아버지에게만 존댓말을 써도..

아무말 않고 같이 밥 먹고.. 놀고 이야기 하고.. 자고..

정말 그땐 엄마가 직장을 늦게 왓을떈.. 할머니가

저의 어머니의 존재랑 같앗습니다..

할머니.. 이때까지 제가 죄송한일이 있었는건..

다.. 잊어 주세요..

그리곤 할아버지랑 오래오래.. 사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