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에
뭐든지 다 안다고 하면 우습겠지??
하지만 다안다^^
엄마의 행복한 삶도...
내가 너무 불쌍한것도...^^

ㅎㅎ
엄만 후회 안하지?
난 엄청 후회하는데^^;
엄말 잡을껄 그랬나봐.

그래도...이젠 엄마 보내 보도록'
노력할꺼야.^^
그만큼.... 내가 노력한만큼.

엄마가 행복하길 바래..^ ^

절대 울어선 안되......
그리구 절대 후회해서두 안되....^^
알았지...??

이렇게 착한 딸 보라가
엄마 보내본다는데...
엄마....,,,,,,우리 철부지 엄마...............
아무것도 모르고....
좋다고 웃지 말아요......



난.그만큼으로도족해요.
엄마가예전에대해줬던것만으로도
너무행복해요....지금도 행복하구요..
당신두...나와 있을때 행복했나요..?


당신은 그런거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