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웃으면 만만해 보이나 ? 항상 웃고 있으면 만만해 보여서 함부로

말하는건가?  친해도, 친구를 함부로 하는거 안좋아, 장난도 장난으로

끝나야지 그렇게 욕하면 좋은가? 떠벌리고 다니고 싶은가? 같이 가려고

기다리는데 안가고 뭐하냐고? 그래서 내가  그랬지,  애들 기다린다고,

애들 나와서 같이 가는데 너는 왜 붙냐고? 무슨 말을 그렇게 하나

그때 완전 뻘쭘해서 다른애들은 왜 안나오냐고 했더니 나랑 별로 친하지도

않은 애들 하고 같이 가려고 기다린거 아니었냐고 그러더라고, 나 너네들 사

진찍을때 나도 있었는데, 나중에 그러더라 내가 껴서 사진 찍었다고, 너희들

한테는 내가
내가 언제 너희들하고 같이 가자고 했어? 너희들이 같이가자고 같이 가자고

해서 같이 간건데 몇명은 쟤는 왜 오냐고? 내가 너희들한테 그런존재밖에 안

돼? 같이 가자고 해서 같이 다닌건데 어느날 보니 난 아무 존재도 아닌가봐

난 너희들하고 친하게 지낼려고 노력했는데 다른애들은 너희들하고 정말 나

보다 친해졌어 나랑은 비교가 안돼. 나 생일때 진짜 즐거웠거든 너희들이

같이 해줘서 좋았는데, 정말 즐거웠는데 왜 날 자꾸 빼려고해 왜 자꾸 그래,

그런존재인가 언제부터 내가 너희들한테 앵기는 애가 된거냐,  

나 아직 너희들한테 말안한거 있어 친해지면 말하려고 했는데, 그아직은

아닌가봐 , 정말 너희들이 좋아.. 나 너희들하고 친해질려고 별말 다 했는데

그때 뿐이었나봐 나 너희 한테 할말없으면, 장난치잖아, 장난치다가

웃으면서 그러잖아 항상 너희들하고 친해지려고 웃었는데

언제부터 내가 혼자 였던거야 내가 왜 너희들사이에 끼는 그런 친구가

된거야 언제부터 너희들이 같이 가자며.. 근데 왜 자꾸 날 혼자 두려고해

나 1학년때 느낀 이기분 다시는 느끼지 못할거라고 생각했거든

너희들이랑 같이 다니고 부터 즐거웠었는데..,.... 다시 되돌아 가버릴까봐

내가 다시 외톨이가 될까봐 소심한 날 받아준건 너희뿐이엇는데....

나 너무 슬퍼 나 달라지려면 어떻게 해야되지?

웃으라고 해서 웃은건데 왜 자꾸 씨비를 걸어 내가뭘 어쨋는데

내가 성질내면 너를 감싸주는 친구가 잇더라고

나는 없는데 ..나도 그때 사정이 있었는데 날 왜 못믿어 주는거야

그렇게 내가 싫은건가 나 너희들 가족보다 소중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봐 애들아, 왜 다들 잃고 나서야 후회하는걸까

왜 그때야   다시 되돌아 봐주는걸까, 너희들 우정은 너무 따듯한데

난 얼어 버렸어..  난 가끔 생각해, 내가 다치면 문병오는 애는 있을까 하고

내가 죽으면 장례식장에 오기 하는 걸까 하고, 나 너무 슬퍼

눈물이 나, 소중하다고 느낄때 같이 잇어주는 친구가 있을때

잘해줘, 나중에 후회할지도 모르니깐,나는 나한테 잇어

반쪽인 사람을 잃었어, 잘해 주지 못했고, 나는 항상 그사람이

무섭기만 한 존재였거든.. 그런데 어느날 잃고 보니...

너무나도 사랑하는 사람이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