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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어려서 사랑을 잘 모른다.
여러 남자와 사귀어왔지만
이번엔 달랐다.
알고 지낸지는 3년이나 됐는데 만나본건 불과 한달전쯤이다.
내 제일친한 친구와 그렇게 셋이서 처음 만났었다.
첫 인상부터 괜찮네,, 라고 그냥 생각은 했었다.
그런데 점점 그사람이 좋아지고,
그애와 있으면 행복하고 , 조그만 스킨쉽으로도 기분이 좋아졌다 .
내게 관심있는척, 좋아하는척 그렇게 다가왔다.
나만의 착각일수도 있지만, 나한텐 모두 진심으로 느껴졌다 .
원래 여자가 많은애란건 알고 있었지만,
나를 너무 믿게 만들어버렸다.
그렇게 내가 좋아하고,
나딴엔 잘될꺼라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땐 왜그렇게 자신감이 넘쳤는지,,
하지만 , 그애는 다른 여자에게 가버렸다.
그 도중 , 나는 맘을 접으려고 노력했지만,
그사람은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에서도 나에게 마음을 표현했다,
그땐 그게 날위한 거짓인줄도 모르고,,,, 바보같이
철석같이 널 믿고 있었어.
그 여자와 얼마가지 않아 , 깨지고
나는 그 여자에게 미안했다.
내가 그 남자에게 , 마음표현도 많이하고 , 정말
뺏으려고 노력을 많이했었다.
깨졌다길래 , 겉으론 위로하는척 하면서
속으론 ,, 웃고있었다 ,, 그래도 한편으론 그여자가 불쌍했다.
그렇게 되고 , 난 나에게도 기회가 생긴것같아 ,
정말 가까이 다가가려고 많이 노력했다.
나딴엔 가까워진것 같았지만,, 가까워지려하면 멀어지고
그렇게 자꾸 반복되었다,
그러다가, 그남자애를 처음 봤던날 , 같이 갔던 나의 제일 친한 친구,,
그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이제 고3이라서 , 공부에 전념한다고 , 연락도 자주 못하고 그러는데
오랜만에 만나려고 , 연락을 하다가
갑자기 , 그 남자얘기가 나왔다.
그 남자가 점점 좋아진단다,,,
내가 관심있냐고 물었을땐 맘없다고 해놓고선,,
내가 그 남자를 많이 좋아해서 , 말을 할수 없었다고 한다,
진작 말해줬었더라면,, 그래도 친구가 힘들게 말한것을 알고있기에 ,
나는 어차피 그 남자를 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
그남자가 점점 내맘속에서 지워져가고있다고 말했다,
그전까진 내친구가 그 남자와 잘되게 정말 열심히 도와줬었는데,
그런 친구였었는데,,
그 친구가 나보고 하는말이,,
그 남자도 자기를 좋아한단다 ,,,,
그 말을 듣고 정말, 눈물이 저절로 나왔다.
왜 진작에 말을 안했냐고,,,
나혼자 쑈한거냐고,, 하지만 , 친구에게 화를 내지 못했다,
화가 나질 않았다
그 남자에게만 화가났다.
그냥, 잘해보라고,, 난 잊어가고 있으니까
잘해보라고,, 그게 내마음이 더 편하다고,,
그렇게 말을 했지만
왠지,, 마음이 울컥했다,
그 남자에게 연락해 인연을 끊자고 , 그렇게 말했지만
그남자는 나에게 우리 둘다 너무 소중하다고,, 그렇게 하기싫다고
말했지만
나는 딱 잘라서 말했다, 우리는 만난것부터 잘못됐었다고,
내친구와 잘해보라고 ,,
정말,,, 내친구가 좋았다면, 처음부터 딱 잘라서 말해주지,,,
괜한 기대갖게,,, 많이 좋아지게 만들어놓곤,,
연락하지 말라고 얘기했는데
그때까지도 그 애는 나를 흔들리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번엔 마음을 굳게 먹었다.
내가 그애의 곁에 있으면 , 우리 셋다 힘들꺼라고 ,,
상처받을거라고 생각해서 ,,
내가 그남자애 곁을 떠나면,, 내친구는 아파하지 않을거 같아서,,
그 남자애가 행복해 할것같아서 ,,,,
나만 힘들어하면 , 내 소중한 사람들이
너무 행복해할것같아서 ,,,
그렇게 나혼자 슬퍼하고 아파했다,
물론, 우리 모두 힘들었겠지만 ,,
나는 이기적이라서 , 나를 더 생각한다,,
이런 일이 일어난지 몇일 지나지 않았지만 ,,
빨리 잊으려고 노력하고있다.
그냥 , 다른사랑으로 아픔을 치유하려고 한다,
다른 사람을 만나면서 그남자를 잊으려한다,
그 애와 비교를 하게되고,, 항상 그 남자와 비슷한 사람을 찾겠지만
잊을수만 있다면 ,,,
그 남자애 때문에
믿음이란 마음도 깨져버렸다,
정말 믿었었는데 ,,
정말,, 친구한테도 뒷통수맞은 느낌이지만,,
친구는 절대 미워할수가 없더라,,
멀어지지 않으려고 웃으며 얘기했지만 ,
하지만 이 일이 있고 ,, 친구와
조금의 거리가 생긴것 같기도 하다 ,
나에겐 , 정말 소중한 친군데 ,,
멀어지기 싫은데 ,, 그냥 잊은 척, 항상 웃으면서
밝게 친구를 보려고 한다.
친구와 그 남자애가 잘됐으면 좋겠다 ,
이건 솔직한 심정이다 ,
나도 이제 사람을 너무 믿지 않을거다 ,
적당하게 ,, 그렇게 ,,
새로운 사람을 찾을거다
행복해라 ,,, 내 소중한 사람들 ,,
여러 남자와 사귀어왔지만
이번엔 달랐다.
알고 지낸지는 3년이나 됐는데 만나본건 불과 한달전쯤이다.
내 제일친한 친구와 그렇게 셋이서 처음 만났었다.
첫 인상부터 괜찮네,, 라고 그냥 생각은 했었다.
그런데 점점 그사람이 좋아지고,
그애와 있으면 행복하고 , 조그만 스킨쉽으로도 기분이 좋아졌다 .
내게 관심있는척, 좋아하는척 그렇게 다가왔다.
나만의 착각일수도 있지만, 나한텐 모두 진심으로 느껴졌다 .
원래 여자가 많은애란건 알고 있었지만,
나를 너무 믿게 만들어버렸다.
그렇게 내가 좋아하고,
나딴엔 잘될꺼라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땐 왜그렇게 자신감이 넘쳤는지,,
하지만 , 그애는 다른 여자에게 가버렸다.
그 도중 , 나는 맘을 접으려고 노력했지만,
그사람은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에서도 나에게 마음을 표현했다,
그땐 그게 날위한 거짓인줄도 모르고,,,, 바보같이
철석같이 널 믿고 있었어.
그 여자와 얼마가지 않아 , 깨지고
나는 그 여자에게 미안했다.
내가 그 남자에게 , 마음표현도 많이하고 , 정말
뺏으려고 노력을 많이했었다.
깨졌다길래 , 겉으론 위로하는척 하면서
속으론 ,, 웃고있었다 ,, 그래도 한편으론 그여자가 불쌍했다.
그렇게 되고 , 난 나에게도 기회가 생긴것같아 ,
정말 가까이 다가가려고 많이 노력했다.
나딴엔 가까워진것 같았지만,, 가까워지려하면 멀어지고
그렇게 자꾸 반복되었다,
그러다가, 그남자애를 처음 봤던날 , 같이 갔던 나의 제일 친한 친구,,
그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이제 고3이라서 , 공부에 전념한다고 , 연락도 자주 못하고 그러는데
오랜만에 만나려고 , 연락을 하다가
갑자기 , 그 남자얘기가 나왔다.
그 남자가 점점 좋아진단다,,,
내가 관심있냐고 물었을땐 맘없다고 해놓고선,,
내가 그 남자를 많이 좋아해서 , 말을 할수 없었다고 한다,
진작 말해줬었더라면,, 그래도 친구가 힘들게 말한것을 알고있기에 ,
나는 어차피 그 남자를 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
그남자가 점점 내맘속에서 지워져가고있다고 말했다,
그전까진 내친구가 그 남자와 잘되게 정말 열심히 도와줬었는데,
그런 친구였었는데,,
그 친구가 나보고 하는말이,,
그 남자도 자기를 좋아한단다 ,,,,
그 말을 듣고 정말, 눈물이 저절로 나왔다.
왜 진작에 말을 안했냐고,,,
나혼자 쑈한거냐고,, 하지만 , 친구에게 화를 내지 못했다,
화가 나질 않았다
그 남자에게만 화가났다.
그냥, 잘해보라고,, 난 잊어가고 있으니까
잘해보라고,, 그게 내마음이 더 편하다고,,
그렇게 말을 했지만
왠지,, 마음이 울컥했다,
그 남자에게 연락해 인연을 끊자고 , 그렇게 말했지만
그남자는 나에게 우리 둘다 너무 소중하다고,, 그렇게 하기싫다고
말했지만
나는 딱 잘라서 말했다, 우리는 만난것부터 잘못됐었다고,
내친구와 잘해보라고 ,,
정말,,, 내친구가 좋았다면, 처음부터 딱 잘라서 말해주지,,,
괜한 기대갖게,,, 많이 좋아지게 만들어놓곤,,
연락하지 말라고 얘기했는데
그때까지도 그 애는 나를 흔들리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번엔 마음을 굳게 먹었다.
내가 그애의 곁에 있으면 , 우리 셋다 힘들꺼라고 ,,
상처받을거라고 생각해서 ,,
내가 그남자애 곁을 떠나면,, 내친구는 아파하지 않을거 같아서,,
그 남자애가 행복해 할것같아서 ,,,,
나만 힘들어하면 , 내 소중한 사람들이
너무 행복해할것같아서 ,,,
그렇게 나혼자 슬퍼하고 아파했다,
물론, 우리 모두 힘들었겠지만 ,,
나는 이기적이라서 , 나를 더 생각한다,,
이런 일이 일어난지 몇일 지나지 않았지만 ,,
빨리 잊으려고 노력하고있다.
그냥 , 다른사랑으로 아픔을 치유하려고 한다,
다른 사람을 만나면서 그남자를 잊으려한다,
그 애와 비교를 하게되고,, 항상 그 남자와 비슷한 사람을 찾겠지만
잊을수만 있다면 ,,,
그 남자애 때문에
믿음이란 마음도 깨져버렸다,
정말 믿었었는데 ,,
정말,, 친구한테도 뒷통수맞은 느낌이지만,,
친구는 절대 미워할수가 없더라,,
멀어지지 않으려고 웃으며 얘기했지만 ,
하지만 이 일이 있고 ,, 친구와
조금의 거리가 생긴것 같기도 하다 ,
나에겐 , 정말 소중한 친군데 ,,
멀어지기 싫은데 ,, 그냥 잊은 척, 항상 웃으면서
밝게 친구를 보려고 한다.
친구와 그 남자애가 잘됐으면 좋겠다 ,
이건 솔직한 심정이다 ,
나도 이제 사람을 너무 믿지 않을거다 ,
적당하게 ,, 그렇게 ,,
새로운 사람을 찾을거다
행복해라 ,,, 내 소중한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