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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습작-나의이야기게시판에 후편입니다.. 그글읽어보시고 읽으세요)
사랑하는엄마께..
엄마.. 엄마한테 편지를쓸 용기는 없어서 이렇게 인터넷이나마
내맘을 표현해봐..
벌써 안본지 3년이란 세월이 지낫네...
짧지도 길지도않은이시간... 난 너무많은생각을하고
너무많은 변화가있었어...엄만 어떻게 변했을지궁금해..
엄마.. 우연히 엄마가 재혼한 사실을 알게되었어..
엄마. 나한텐 너무미안해 할필요없어..
나는 엄마가 행복했으면 좋겠고.. 사랑받으며 살았으면 좋겠어..
난사실.. 내주위에서 이혼한 사람들얘기 많이 들었지만..
우리같이 이렇게 화목한 집안은 절대 그런 일없을꺼라고생각했어..
그런데 하루아침에 이렇게됫네.. 내가 상처가 깊듯이..
엄마또한 마음에 상처가 클꺼란거알아... 아빠한테받은상처...
이젠 잘치료해서 우리 화목햇던그때의 마음으로 돌려놔..
엄마.. 이런말하기 머하지만.. 나 예쁜 딸이생겼어..
나도 엄마처럼 엄마가됫어... 엄만 나보고 미쳣다고하겠지..
근데 엄마 난 지금 너무행복해.. 이런행복.. 정말오렌만이야..
오빠두 너무너무 잘해줘서 내가 미안할정도구..
우리딸을 맨날생글생글 웃구..얼마나 예쁜지몰라..
엄마두 나 낳았을때 이랬을까?
엄마. 요즘 내가 살림을 맡아서 하고있어...
옛날엔 하찮게 보이던 100원짜리도.. 10원짜리도..
요즘은 왜이리 아깝고 귀한지 몰라..
그리고 엄마가 힘들었을 꺼라는것두 알게됫구..
난 왜이리 철이 없었는지몰라..
지금생각하면 옛날에 내가 왜이랬을까.... 매일 생각해..
그리구 엄마... 오빠가 얼마나 착하고 좋은 사람인지몰라.
내동생... 시골에 맡겨지게 됫자나... 오빠가 그말듣곤.
바로 데리고 와서 키우자고.. 내가 물질적으로 많이는
못해주겠지만.. 마음으로는 사랑으로는 가득채워줄수있다고..
내손을꼭잡고 말해주는데... 너무 감동적이었고.. 너무 행복했서.
눈물이 막낫어...이런사람.. 놓치면 안되겠다싶어...
청소랑 빨래 설거지두 도와주고..
내가 가끔 짜증내고 투정부려도 귀엽다고 애교로 넘겨주구..
사랑해라는 말은 잘안하지만.. 행동으로 보여주는...
나.. 이남자가 너무조아... 엄마.. 엄만 말리고 싶겠지?
엄마.. 조금만 지켜봐줘... 정말 잘사는 모습보여줄께..
엄마.. ㄴ ㅏ..엄마하나두 안미워해....
엄마가 우리버린거나마찬가지라구 느끼는거...
그러지마... 내가 박차고 나온거야.. 엄마때문아니야..
요즘은 내가 아기를 키워봐서그런지..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엄마가 옆에있음..싶어..
내가 엄마앞에 당당해질수있을때... 나...엄마앞에설께..
그때까지엄마. 항상행복해야해!!
그럼 이만줄일께..
사랑하는엄마께..
엄마.. 엄마한테 편지를쓸 용기는 없어서 이렇게 인터넷이나마
내맘을 표현해봐..
벌써 안본지 3년이란 세월이 지낫네...
짧지도 길지도않은이시간... 난 너무많은생각을하고
너무많은 변화가있었어...엄만 어떻게 변했을지궁금해..
엄마.. 우연히 엄마가 재혼한 사실을 알게되었어..
엄마. 나한텐 너무미안해 할필요없어..
나는 엄마가 행복했으면 좋겠고.. 사랑받으며 살았으면 좋겠어..
난사실.. 내주위에서 이혼한 사람들얘기 많이 들었지만..
우리같이 이렇게 화목한 집안은 절대 그런 일없을꺼라고생각했어..
그런데 하루아침에 이렇게됫네.. 내가 상처가 깊듯이..
엄마또한 마음에 상처가 클꺼란거알아... 아빠한테받은상처...
이젠 잘치료해서 우리 화목햇던그때의 마음으로 돌려놔..
엄마.. 이런말하기 머하지만.. 나 예쁜 딸이생겼어..
나도 엄마처럼 엄마가됫어... 엄만 나보고 미쳣다고하겠지..
근데 엄마 난 지금 너무행복해.. 이런행복.. 정말오렌만이야..
오빠두 너무너무 잘해줘서 내가 미안할정도구..
우리딸을 맨날생글생글 웃구..얼마나 예쁜지몰라..
엄마두 나 낳았을때 이랬을까?
엄마. 요즘 내가 살림을 맡아서 하고있어...
옛날엔 하찮게 보이던 100원짜리도.. 10원짜리도..
요즘은 왜이리 아깝고 귀한지 몰라..
그리고 엄마가 힘들었을 꺼라는것두 알게됫구..
난 왜이리 철이 없었는지몰라..
지금생각하면 옛날에 내가 왜이랬을까.... 매일 생각해..
그리구 엄마... 오빠가 얼마나 착하고 좋은 사람인지몰라.
내동생... 시골에 맡겨지게 됫자나... 오빠가 그말듣곤.
바로 데리고 와서 키우자고.. 내가 물질적으로 많이는
못해주겠지만.. 마음으로는 사랑으로는 가득채워줄수있다고..
내손을꼭잡고 말해주는데... 너무 감동적이었고.. 너무 행복했서.
눈물이 막낫어...이런사람.. 놓치면 안되겠다싶어...
청소랑 빨래 설거지두 도와주고..
내가 가끔 짜증내고 투정부려도 귀엽다고 애교로 넘겨주구..
사랑해라는 말은 잘안하지만.. 행동으로 보여주는...
나.. 이남자가 너무조아... 엄마.. 엄만 말리고 싶겠지?
엄마.. 조금만 지켜봐줘... 정말 잘사는 모습보여줄께..
엄마.. ㄴ ㅏ..엄마하나두 안미워해....
엄마가 우리버린거나마찬가지라구 느끼는거...
그러지마... 내가 박차고 나온거야.. 엄마때문아니야..
요즘은 내가 아기를 키워봐서그런지..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엄마가 옆에있음..싶어..
내가 엄마앞에 당당해질수있을때... 나...엄마앞에설께..
그때까지엄마. 항상행복해야해!!
그럼 이만줄일께..
유さl별★。
님의 어머니께서도 그럴거예요...
님처럼. . 어머니를 행복하라고 .. 너그러운 마음으로
보내주는것도 누구나 할수 있는게 아니죠..
님께서 .. 너그러운 마음을 가진만큼..
님은 더욱 행복해질거예요...^^
약속하세요...
당당하게 설수 있을때..꼭 어머니를 찾겠다구요.....^^
님도 행복하세요..어머니만큼요..
제가 행복하길 빌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