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411
나,,
엄마손을
볼때마다
눈물이나..
아직
13살밖에
안됏어도.
엄마한테
미안해,,
다부르트고
울퉁불퉁해진
엄마손을
엄마는
항상씁쓸한
표정으로
바라보잖아...
알아,,,
엄마심정..
엄마두꾸미고싶잖아..
근데
왜
나한테만잘해주는거야?
공부안하면
왜엄마마음이아픈데
?
컴퓨터하면
왜엄마마음이
아픈데?
엄마라서??
내엄마라서
엄마인생포기하고
우리자매한테
엄마인생 쏟는거야?
엄마머리한움큼씩빠질때..
그거보고잇는
나도마음아팠어..
작년에
외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오히려
외할머니
위로하는엄마
본받고싶엇어
........
엄마인생도한번인데.
이렇게살아도
후회안해?
엄마한테
주어진인생인데..
내가뺏는것같아서
자꾸미안해져..
나비밀일기썼을때
엄마가봤잖아.
그때마음많이아팠지.?
많이슬펏지?
엄마인생포기하면서
키운
딸인데..
애지중지
입혀주고 먹여준
딸인데..
배신감느꼇지.?
내가
다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PS. 엄마건강검진 꼭받어!ㅎㅎ
막내딸이..엄마한테...
엄마손을
볼때마다
눈물이나..
아직
13살밖에
안됏어도.
엄마한테
미안해,,
다부르트고
울퉁불퉁해진
엄마손을
엄마는
항상씁쓸한
표정으로
바라보잖아...
알아,,,
엄마심정..
엄마두꾸미고싶잖아..
근데
왜
나한테만잘해주는거야?
공부안하면
왜엄마마음이아픈데
?
컴퓨터하면
왜엄마마음이
아픈데?
엄마라서??
내엄마라서
엄마인생포기하고
우리자매한테
엄마인생 쏟는거야?
엄마머리한움큼씩빠질때..
그거보고잇는
나도마음아팠어..
작년에
외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오히려
외할머니
위로하는엄마
본받고싶엇어
........
엄마인생도한번인데.
이렇게살아도
후회안해?
엄마한테
주어진인생인데..
내가뺏는것같아서
자꾸미안해져..
나비밀일기썼을때
엄마가봤잖아.
그때마음많이아팠지.?
많이슬펏지?
엄마인생포기하면서
키운
딸인데..
애지중지
입혀주고 먹여준
딸인데..
배신감느꼇지.?
내가
다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PS. 엄마건강검진 꼭받어!ㅎㅎ
막내딸이..엄마한테...
혹 어머니께서 아프시다 하더라도..
님의 예쁜 마음씨때문에.. 다 괜찮아질거예요...
너무 걱정하지말아요...
... ...
어머니께 잘 해 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