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다,ㅎ
밀어내려고 했는데..
그랬는데..
서로한테 상처주잖아
잊어. 잊어줘...
부탁이야
자꾸 그렇게 잡고있으면 상처받는건 너야
미안해..
말로 할수없을만큼
지켜주지 못해서,잘해주지못해서
정말 미안해,,,
나도 잊어볼께..
나중에 웃으면서 만날수 있을때..
다시 만나자
아직은 아닌것 같아..^^
미안해..그리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