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창공을 가르는 한 마리 새가되어
나도 푸른창공을 가르고 싶다..
넓은들판 푸른하늘..
그리고 그 가운데 있는 나..
들판에 누워
하늘을 보자..
저 멀리 떠가는 흰구름이
내 마음을 적시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