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세상을 원했다
더 나은 내일을......더 많은 꿈들을
힘겨웠다....그로인해
난...그저 당신을 원했다
사랑이라 여기며...함께 있어줄
당신을 원했다
그런......날
그런.....당신을
우린 이해하지 못했다
살아가는 방식이 너무 달라
결국엔 서로에게 상처만 될거라고.......
잊자고 했다
잊혀질줄 알았다
갈바람에 낙엽지듯 그렇게 퇴색될줄 알았다
오늘이 가고....내일이 가고
내 욕심이....당신 욕심이
빗물이 되어 흘러내릴때
그때.....알수 있으리라
사랑은 자신을 쉬임없이 내어주는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