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믿고 싶습니다.
검은 하늘위데 푸르게 빛나는
찬란한 태양을 아름답게 믿고 싶습니다.

거짓과 증오, 오만, 위선..................
헤아릴수 없을 만큼의 어둠이 세상을 뒤덮어도
전 그대가 있음을 알기에
믿으며 또 눈물흘르며 간절히 믿고싶습니다.

그대는 언제쯤 제게 다가와서
저의 어깨위에 손을 얹어줄지....아득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그댄 저 멀리 있음을 압니다.
그러기에 제게 희망과 믿음이 있는 것입니다.
선과 희망, 푸르름이 있는 곳은
반드시 저 어두움을 뚫고 박차며
그대와 함께 올 것 입니다.

그대여, 진정 오신다면 검은하늘위로
무지개 수놓아 오십시요..........

% 유치하죠?^^ 옛날 물건들을 정리하다 문득 중학교때 노트에서
발견되서 실어 봤습니다......읽어줘서 감사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