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너무 피곤해서 쉬기 위해 발길을 집으로 향했다.

동굴하나가 있었다. 그는 집으로 가기위해 그곳으로 들어갔다.

너무 어두워서 돌뿌리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했다.

그런데 돌뿌리가 너무 많았다. 돌에 걸려넘어지기도 하였다.

어두운 동굴안에서 박쥐도 그를 괴롭혔다. 그는 주저 앉았다.

그때 그사람에게 다가오는 하나의 반딧불이.

그는 반딧불이 를 따라나와 동굴을 통과하였다.

그는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그는 다시 마음을 가다듬었다.

다시 지나가야할 동굴이 있었다.

그는 계속 발길을 재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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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기 위해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