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장미 한송이의 향기처럼
진한 듯 하지만..

사랑이란,,
책 한 권의 여운처럼
오래 갈 듯 하지만..

사랑이란,,
움직이는 시계 바늘처럼
영원할 것 같지만..

사랑이란,,
나를 향한 어머니의 애정처럼
깊을 것 같지만..


사랑이란,,
하룻 밤의 짧은 꿈처럼
금방 깨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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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쓰는 자작시네요. 제 생각으론
그럴 듯 할 것 같지만.. 다른 사람에
비해서는 부족한 점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