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모습을 보고싶어..

        나의 발꿈치를 올려

        당신을 보았습니다..

        당신의 마음을 보고 싶어..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 사람 마음에 창문을 만들어 달라고.."


        당신을 또 바라봅니다.

        당신의 모습과 마을을

        또 보고 싶어서..

        언제나 바라봅니다.

        저 창문 넘어에서

        기다리고 있는 당신을 생각하면서

작성일 : 2003-02-21 [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