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10
' 이정언 ' 이라는 친구 ..
제가 이 사이트 안들어왔을때
여기에 글을 좀 올려 놓은것을 보앗을떄..
난 안올리고 안봣는게 미안했습니다..
그리고..
나한테 부탁하면서 음성채팅 허락좀
해 돌라고 그랬습니다.
전 받아 드리고 듣고 있는데 긁은 팔에
붕대를 감앗다고 했습니다..
그말에 미안해서 진짜 눈물이 흘러내렷고..
" 난 괜찮다~ 그냥 좀 따끔 거릴 뿐이야 "
이렇게 말했는데 ..
정말 미안했고 눈물이 흘렸습니다..
왜 흘렷는지는 모르겠습니다 .
이사 안간다고 했는데 .. 간것도 미안하고
다치게 해서 미안하고 ..
싸우게 만들어서 미안하고 ..
모든게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이런 친구가 있는게 정말 고맙습니다.. ^^
제가 이 사이트 안들어왔을때
여기에 글을 좀 올려 놓은것을 보앗을떄..
난 안올리고 안봣는게 미안했습니다..
그리고..
나한테 부탁하면서 음성채팅 허락좀
해 돌라고 그랬습니다.
전 받아 드리고 듣고 있는데 긁은 팔에
붕대를 감앗다고 했습니다..
그말에 미안해서 진짜 눈물이 흘러내렷고..
" 난 괜찮다~ 그냥 좀 따끔 거릴 뿐이야 "
이렇게 말했는데 ..
정말 미안했고 눈물이 흘렸습니다..
왜 흘렷는지는 모르겠습니다 .
이사 안간다고 했는데 .. 간것도 미안하고
다치게 해서 미안하고 ..
싸우게 만들어서 미안하고 ..
모든게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이런 친구가 있는게 정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