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언 ' 이라는 친구 ..

제가 이 사이트 안들어왔을때

여기에 글을 좀 올려 놓은것을 보앗을떄..

난 안올리고 안봣는게 미안했습니다..

그리고..

나한테 부탁하면서 음성채팅 허락좀

해 돌라고 그랬습니다.

전 받아 드리고 듣고 있는데 긁은 팔에

붕대를 감앗다고 했습니다..

그말에 미안해서 진짜 눈물이 흘러내렷고..

" 난 괜찮다~ 그냥 좀 따끔 거릴 뿐이야 "

이렇게 말했는데 ..

정말 미안했고 눈물이 흘렸습니다..

왜 흘렷는지는 모르겠습니다 .

이사 안간다고 했는데 .. 간것도 미안하고

다치게 해서 미안하고 ..

싸우게 만들어서 미안하고 ..

모든게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이런 친구가 있는게 정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