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한 것도 없는데..
바쁜 것도 없는데...
시간에 쫓기며 지내다 보니..
하루, 하루가 너무 지친다.
해야 할 일은 쌓이고 쌓여서..
정말 많은데...
2시간 놀다 잠이 와서..
피곤해서 더 신경질이 난다.
이제 자러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