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이곳에 들렸는데....
참 포근하고 따뜻해요.......난 힘든것도 아니구나....이런생각이드네요....
모두가 행복하고 웃는 세상은 내가 사는동안 볼수없겠죠?
너무 괴롭고 힘들때 죽고 싶은 생각도 들거든요.....
그럴땐 제 사람을 생각해요....철없는 사람이지만....아무것도 모른체....한없이 웃어주고 ......
절 믿어주고....나 떠나면 단 하루도 살수없을것 같은 그사람이....너무도걸려.....혼자울고 또울고....이러면 안되지....맘을 다부짐니다...
오늘도 너무 우울한날이네요....
괜찮아요. 다시 천국을 찾아오실지 안 오실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오셨으면 좋겠네요..
다..괜찮을거라고 말해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