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작시,좋은글,자작글,슬픈이야기,부치지못한편지,살아가는이야기

M[re] M

조회 수 79 추천 수 0 2005.09.30 00:35:22
8매일 님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슬픔이 무엇인지 알고 그 슬픔을 이해하고 힘들어도 가슴에 품을 줄 아는 사람은 아직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라 여겨집니다.
님의 글에는 그런 따뜻함이 맺혀있어 때로는 동감을 또 때로는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하고 님 또한 행복한 나날이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Have a Good time~ K.... ^^;

  • 글자 색
  • 글자 배경색
  • 미리 보기
    Caption
    TD TD TD
    TD TD TD
    TD TD TD

글을 쓰기 시작한지 1시간이 지났습니다. 마지막 저장 시간은 10분 전 입니다.

[0]

그림


동영상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1 M ☜♥☞ 2005-09-30 70
      120 M[re] M 流哀悲流 2005-10-01 58
      119 M 流哀悲流 2005-09-29 121
      » M[re] M 편지 2005-09-30 79
      117 M ☜♥☞ 2005-09-28 53

      XE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