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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94 추천 수 0 2005.10.06 16:40:20
流哀悲流 *.33.52.3
8목 놓아 울고 싶어요. 모두에게 어리광부리면서..
하루쯤이라도.. 내 나이 또래의 아이들처럼..
순수함을 느껴보고 싶어요.
제 또래 아이들과는 다른 제가... 오늘은 너무도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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