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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월~시작과 동시에 많이 바쁘다...특별히, 바쁠것도 없을 듯 하면서도, 뭔지 모르게 하루가 바삐 지나가는 것 같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기분이 좋아졌다..나빠졌다를 반복하면서도 잘지내고 있는 것 같다. 얼마 안있음 크리스마스라 그 시즌에 맞춰서 행사도 들어가고, 그럼 더 바빠질 것 같아...얼마 안남은 시간...건강하게 잘보내야 할텐데...^^~ 건강이 조금 나빠진 것 같아서 걱정이 되긴하지만, 곧 괜찮아 지겠지...울님들도..태이도 건강 잃지 않게 항상 신경쓰길 바래...하는일...마무리 잘하는 한달 되도록 하고...매일이 행복한 시간이길...바랍니다...(p.s: 태이..수원에 있었던 거야?...나 그쪽 근처 가끔 가는데..친구가 그쪽에 살고 있거던...얼마전에도 갔다왔는데..진작 알았음 ..연락해서 얼굴이라도 잠깐 보고 오는건데..^^~아주 그쪽으로 옮긴거야?..직장이랑 집이랑?...잠실쪽으로 올지도 모른다니...조만간 뜬금없이 또 옮겨있는건 아니겠지?...^^~어쨌든, 어디서든..태이가 하고싶은 일...즐겁게 할 수 있는 공간이였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