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작시,좋은글,자작글,슬픈이야기,부치지못한편지,살아가는이야기

M

조회 수 29 추천 수 0 2006.01.03 21:27:26
流哀悲流 *.33.48.54
9벌써... 작년이 되어버린 2005년 12월에 들린 이후로...
새해가 발고... 처음이네요..........
편지님 말씀대로...... 작년에만 울고... 올해부터.....
울일... 없을 줄 알았는데... 좋은일만 가득할 줄 알았는데...
아니에요... 저희 가족에게 또 여러일이 겹쳐버렸어요....
그래서... 요즘은... 저와 가장 어울리지 않는게...
행복이란 단어가 아닐까란 생각도 들어요........
제 앞에 놓여진... 우리 가족 앞에 놓여진 시련이...
너무나도 크고... 버거워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곳을 들렸어요....... 해결할 수도 없는데...
자세히 털어놓을 수도 없는데 말이에요......
전... 2004년 부터........ 2005년... 너무 지긋해요.......
기억속에서 지울 수만 있다면 지워버리고 싶을 만큼...
너무 힘들어서.... 기억하고 싶지 않아요.......
죄송해요,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왔어요.........
  • 글자 색
  • 글자 배경색
  • 미리 보기
    Caption
    TD TD TD
    TD TD TD
    TD TD TD

글을 쓰기 시작한지 1시간이 지났습니다. 마지막 저장 시간은 10분 전 입니다.

[0]

그림


동영상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1 MM ☜♥☞ 2006-01-09 28
      330 M[re] MM 편지 2006-01-10 28
      329 MMMM 송서영 2006-01-09 30
      328 M[re] MMMM 편지 2006-01-09 32
      » M 流哀悲流 2006-01-03 29

      XE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