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246
9벌써... 작년이 되어버린 2005년 12월에 들린 이후로...
새해가 발고... 처음이네요..........
편지님 말씀대로...... 작년에만 울고... 올해부터.....
울일... 없을 줄 알았는데... 좋은일만 가득할 줄 알았는데...
아니에요... 저희 가족에게 또 여러일이 겹쳐버렸어요....
그래서... 요즘은... 저와 가장 어울리지 않는게...
행복이란 단어가 아닐까란 생각도 들어요........
제 앞에 놓여진... 우리 가족 앞에 놓여진 시련이...
너무나도 크고... 버거워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곳을 들렸어요....... 해결할 수도 없는데...
자세히 털어놓을 수도 없는데 말이에요......
전... 2004년 부터........ 2005년... 너무 지긋해요.......
기억속에서 지울 수만 있다면 지워버리고 싶을 만큼...
너무 힘들어서.... 기억하고 싶지 않아요.......
죄송해요,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왔어요.........
새해가 발고... 처음이네요..........
편지님 말씀대로...... 작년에만 울고... 올해부터.....
울일... 없을 줄 알았는데... 좋은일만 가득할 줄 알았는데...
아니에요... 저희 가족에게 또 여러일이 겹쳐버렸어요....
그래서... 요즘은... 저와 가장 어울리지 않는게...
행복이란 단어가 아닐까란 생각도 들어요........
제 앞에 놓여진... 우리 가족 앞에 놓여진 시련이...
너무나도 크고... 버거워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곳을 들렸어요....... 해결할 수도 없는데...
자세히 털어놓을 수도 없는데 말이에요......
전... 2004년 부터........ 2005년... 너무 지긋해요.......
기억속에서 지울 수만 있다면 지워버리고 싶을 만큼...
너무 힘들어서.... 기억하고 싶지 않아요.......
죄송해요,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