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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 M

조회 수 18 추천 수 0 2006.01.31 13:00:44
5주부님들은 명절이 참 싫겠어요
아직 우리의 전통이 남아있어서 편히 쉬기가 어렵죠
하지만 앞으론 남자들이 많이 도와줄겁니다^^
세계화의 물결을 피해서는 안되거든요
저는 연휴내내 과식을 했는데
다행이 아직은 체중이 늘어난 것을 느낄 수가 없네요.
오랫만에 집에 갔는데 자식에게 많이 먹이려는 부모님 마음을
거절할 수가 없었거든요^^
아뭏든 올 한해도 가정에 웃음이 넘쳐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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