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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15 추천 수 0 2006.02.02 23:52:57
오늘은 집이 넘 답답한것 같아
계획도 없이 차를 몰고 나와  무작정 달렸답니다.
우후~~~ 즐겨 가지 않던 길로 음악을 크게 틀고 달렸답니다.
흘러나오는 노래를 따라 큰소리로 소리를 지르며 ....
내가 아닌 다른 사람처럼 그렇게....ㅠ,ㅠ
평상시 나 같지 않은 바보짓을 하며 말이죠.
이런 내 모습을 남편은 상상도 못할거예요...하하하...
스릴있고 좋던데요...누군가 집이 답답하고 지루하다 느껴지면 그렇게
하는 방법도 스트레스를 날리는데 참 좋다고....
바보 같았지만 그래도 정말 따라했어요~~ㅋㅋ
언제쯤이면 이 지겨운 통증과 끝장을 볼 수 있을까요?
하루에 수 십번씩 천국과 지옥을 오고 가는 현실이 넘 싫으네요.
죽으면 썩어질 육신인데 미리 좀 아프면 어떠냐구~
가끔은 나 자신을 위로하지만....가끔은 희망을 말하며 기대하지만...
다가오는건 고통과 한 숨 뿐이군요...ㅠ,ㅠ
오늘은 넘 넘 울고싶은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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