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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18 추천 수 0 2006.02.08 20:17:35
流哀悲流 *.33.54.106
9그냥 불안하고.. 떨리는 마음때문에.. 들렸어요.
이 곳에 오면 예전에도 여러번 이야기했지만
마음이 편안해지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아니네요.. 오히려 더 긴장되어버리네요..
참..... 이상하게도 말이에요.
내일 잘 할 수 있을 거예요.. 내일 잘 하고 싶어서...
그래서 그 생각에 너무 답답해서 왔는데....
횡설수설.. 이게 무슨 말인지...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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