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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25 추천 수 0 2006.02.10 17:36:24
☜♥☞ *.152.164.25
15ㅜ.ㅜ 어째...열흘전 부터 감기 기운이 있다 싶었는데...언제나 처럼 무시했다가...지금 된통당하고 있다...폐렴초기란다...이대로 기침이 안 멈추면 폐렴된다고 외출도 하지 말라고 하네...요즘 감기가 무섭다는 얘긴 들었지만, 이만큼 인지는 몰랐다...태이도...여기 오는 모든님들도 감기 미리 예방하세요..
저 처럼 미련떨다가 아프지 말시구요...모처럼 쉬는날! 여기 저기 다닐곳도 많았는데....흑..ㅠ.ㅠ 눈물만 난다! .....참!...나 머리 잘랐다!..^^~ 근데..그게 또 잘어울린다는 주변의 반응이..?...흐흐...내가 뭘한들 안이쁘겠냐만...그취?
어쨌든, 다가오는 주말도 잘 보내고, 아참참...나 담달에 내가 일하는곳 리모델링이 들어가서 잘하면 보름정도?..어쩜 더 쉬게 될지도 모른다.
그때쯤, 시간 맞춰서 얼굴 함 보자!...아무리 바빠도 친구와의 왕래는 갖고 살자구요~~~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남는게 뭐가 있겠뉘? 친구밖에 없쟎오?...뭐~숨겨논 앤있어서 앤하고 놀아 이 친구를 만날 시간이 없다고 한다면 또 모를까?... 그게 아니면 시간내서 이 친구랑 좀 놀아줘랑~알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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