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작시,좋은글,자작글,슬픈이야기,부치지못한편지,살아가는이야기

M

조회 수 11 추천 수 0 2006.03.01 10:47:18
流哀悲流 *.33.52.22
11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는 지금...
아니, 내일의 출발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제가
너무 무서워서 도망가고 싶어 해요.
그래서.. 여길 찾아왔어요.
이 곳에 오면 마음이 편안해지니까..
그래서 도망가고싶다는 생각이 사라질까... 하구요..
이 곳을 찾아오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각자의 아픔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다들 이곳을 사랑하는 지도 모르죠..
서로의 아픔을 보면서 위로도 하고 위안도 받고 그러니까...
그래도.... 자꾸 아프고, 울일만 생기네요.
봄을 조금 멈칫하게 하는 비와 눈이 내렸네요..
조금은 쌀쌀한 날씨니.. 건강 조심하세요.

  • 글자 색
  • 글자 배경색
  • 미리 보기
    Caption
    TD TD TD
    TD TD TD
    TD TD TD

글을 쓰기 시작한지 1시간이 지났습니다. 마지막 저장 시간은 10분 전 입니다.

[0]

그림


동영상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1 M 보라. 2006-03-02 13
      430 M[re] M 편지 2006-03-02 15
      » M 流哀悲流 2006-03-01 11
      428 M[re] M 보라. 2006-03-02 13
      427 M 보라. 2006-03-01 11

      XE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