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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월 1일 이후.. 처음이네요...
이곳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자신들의 아픔을 서로 나누고 있네요.
한 동안 또 여길 못 찾아오게 될 거 같아요.
그 동안은 아프고 힘들어도..
울고 싶어도 무조건 참을 거에요.
제가 저를 지키는 방법 때문에..
자꾸 벽 속에 홀로 남겨지내요..
그래서 외롭다는게 아니에요.
이제 혼자라는 거.. 낯설거나 하지 않을 만큼..
너무나도 습관처럼 몸에 베여버렸기 때문이에요..
바로 앞에 찾아온 봄을 느끼는 하루가 되시길 바랄게요..
모두 건강하세요
이곳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자신들의 아픔을 서로 나누고 있네요.
한 동안 또 여길 못 찾아오게 될 거 같아요.
그 동안은 아프고 힘들어도..
울고 싶어도 무조건 참을 거에요.
제가 저를 지키는 방법 때문에..
자꾸 벽 속에 홀로 남겨지내요..
그래서 외롭다는게 아니에요.
이제 혼자라는 거.. 낯설거나 하지 않을 만큼..
너무나도 습관처럼 몸에 베여버렸기 때문이에요..
바로 앞에 찾아온 봄을 느끼는 하루가 되시길 바랄게요..
모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