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신문에 많이 나오는 사람들은 환경적으로 어려운 사람이 아니라
환경이 너무 좋아 남아 돌아가는 욕심때문에 망하는 사람들이 종종
눈에 보이는데요
사람은 편할때 몸에서 남아돌아가는 욕망이 온갖 공상과 허영을
만들어 내는듯 합니다.
잘못을 져질러 놓고도 잘못인줄 모르는건지 아님, 모르는척 하는건지...
정말 짜증나는 세상입니다.
정말 싫증나는 세상입니다.
거기에 나 자신도 보이지 않게 한 몫하고 있는것은 아닐지 ...
나또한 그들과 다를바가 없는 존재는 아닐지...
짜증이 나서 그냥 두서없이 끄적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