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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24 추천 수 0 2006.04.04 00:37:51
流哀悲流 *.33.49.121
11오랜만에 찾아온 여기는 여전히 따뜻해요..
편지님의 흔적을 찾아볼 수는 없었지만.. 다른 분들의
흔적을 보고 가네요..
지친 마음에 위로를 받아요.. 내일이 아닌 오늘이네요..
벌써 12시 40분이 다 되었거든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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