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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21 추천 수 0 2006.04.15 19:06:02
流哀悲流 *.234.134.207
14모든게.. 혼란스러워요...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마음이... 자꾸 쉬고 싶어해요..
그럴 시간이 없다는 걸 잘 알면서..
어느새..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시간에 쫓기듯.. 그렇게 살아가고 있네요.......
그냥...... 괴로워요........... 자꾸 무섭고......
첫번째... 다시 시작한... 출발선에서.. 맞는....
첫번째..... 가장 중요한........ 일인데........
잘 할 자신이 없어요....
그래서.. 그게 너무 두려워서... 눈물만 나고.. 그래요..
왜 이렇게 약해져버린 걸까요...
왜 이런 일에.. 눈물을 흘리는 걸까요..
생사의 기로에 놓인 분들도.. 웃으면서.. 하루, 하루를 보내는데..
너무 이기적인 제가............ 너무 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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