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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35 추천 수 0 2006.05.10 17:19:02
녹음이 짙어져 가는 계절 5월입니다.
개구리 노래소리도 넘 정겹게 들리고
바람결에  실려온 봄의 냄새도 넘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오늘은 비가 옵니다...예전엔 무척이나 싫어했는데....
지금은 정겹고 포근하게 느껴져요.
편지님 ~^^ 그리구 천국의 가족 여러분 ~!
5월엔 우는 일 보다 웃는 일이 아주 많길 바랄께요.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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