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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13 추천 수 0 2006.05.18 23:46:15
流哀悲流 *.237.44.72
14하기 싫어서.. 해야 할 일이 있는데..
미루다가 결국 이렇게 됐네요.
잠은 오고.. 해야 할 일은 있고,
답답해요.
2시간 정도 텔레비전 보고, 빈둥거리다가..
벌써 12시가 됐어요.
잠와서 죽을 거 같애요.
그렇다고 마음 놓고 잘 수는 없고...
그냥 이것저것 답답하고 복잡해서
천국이 생각나서 찾아왔다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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