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작시,좋은글,자작글,슬픈이야기,부치지못한편지,살아가는이야기

M

조회 수 12 추천 수 0 2006.05.19 16:51:50
☜♥☞ *.255.184.74
15날이 흐리다...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은데....아직 소식없다.
모처럼 쉬는 날은 왜 이리도...날이 험삼 궂은지....뭐...이젠 나이가 들어서 인지 쉬는 날 나가는 것도 무언가를 한다는 것도...다 귀찮아 진다.
그저....눈뜨고 밥먹고..또 다시 자고..일어나 또 밥먹고...그렇게 시간이 지나가는 건만 멀뚱하게 보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는 거 외엔 그 어떠한것도 하기 싫고 귀찮다...정말로...나이탓인가?..아님 천성적으로 게으른 탓인가?...
에이~좋은 사람 있음 만나 시집이나 확~가 버릴까부다
그럼 지금 보다는 좀더 삶이 재미 있어질려나?
  • 글자 색
  • 글자 배경색
  • 미리 보기
    Caption
    TD TD TD
    TD TD TD
    TD TD TD

글을 쓰기 시작한지 1시간이 지났습니다. 마지막 저장 시간은 10분 전 입니다.

[0]

그림


동영상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46 M 상큼레몬 2006-05-20 16
      545 M[re] M 커피향 2006-05-21 12
      » M ☜♥☞ 2006-05-19 12
      543 MM[re] M 커피향 2006-05-21 15
      542 M 流哀悲流 2006-05-18 14

      XE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