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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날이 흐리다...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은데....아직 소식없다.
모처럼 쉬는 날은 왜 이리도...날이 험삼 궂은지....뭐...이젠 나이가 들어서 인지 쉬는 날 나가는 것도 무언가를 한다는 것도...다 귀찮아 진다.
그저....눈뜨고 밥먹고..또 다시 자고..일어나 또 밥먹고...그렇게 시간이 지나가는 건만 멀뚱하게 보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는 거 외엔 그 어떠한것도 하기 싫고 귀찮다...정말로...나이탓인가?..아님 천성적으로 게으른 탓인가?...
에이~좋은 사람 있음 만나 시집이나 확~가 버릴까부다
그럼 지금 보다는 좀더 삶이 재미 있어질려나?
모처럼 쉬는 날은 왜 이리도...날이 험삼 궂은지....뭐...이젠 나이가 들어서 인지 쉬는 날 나가는 것도 무언가를 한다는 것도...다 귀찮아 진다.
그저....눈뜨고 밥먹고..또 다시 자고..일어나 또 밥먹고...그렇게 시간이 지나가는 건만 멀뚱하게 보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는 거 외엔 그 어떠한것도 하기 싫고 귀찮다...정말로...나이탓인가?..아님 천성적으로 게으른 탓인가?...
에이~좋은 사람 있음 만나 시집이나 확~가 버릴까부다
그럼 지금 보다는 좀더 삶이 재미 있어질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