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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 M

조회 수 17 추천 수 0 2006.05.25 00:27:10
저도 울 할머니가  너무너무....그립네요.
늘 아픈 내 곁을 지켜주셨는데...이제 아무리 둘러봐도
그 모습은 보이지 않네요...하지만, 곧 만나겠죠??
편안히 보내드리세요...넘 괴로워 하지 마시구요.
결국 만나게 될거라는 희망의 끈을 놓지 마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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