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향님과 유애비류님이 여기 주인입니다^^
일일이 손님을 맞아 주시니 너무 고마워서
정신이 없을 지경이네요^^;
전 바쁘다는 핑계로 신경도 못쓰고 있는데...
많이 아파 본 사람이 역시 다른 사람의 아픔도
잘 감싸 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면에서 두 분은 여기 오시는 분들에게
큰 위안이 되어주는 것 같습니다.
참 좋은 계절의 멋진 주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맘껏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