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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24 추천 수 0 2006.05.26 18:38:16
오늘은 저희 아들(강쥐:포메라이언) 이발을 했어요.
요즘 많이 더워서 그런지  풍성한 털이 야속해 보이더군요.
머리와 꼬리는 그대로 남겨두고 다리와 몸은 모두 밀었더니
하하하...아가 사자가 되어버렸어요.
넘넘넘 이뻐서 자꾸 만지고 싶은데 ...
기분이 많이 상했는지 만지지 못하게하네요.
(그럴만도 하지...알몸을 만들어 놨으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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