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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13 추천 수 0 2006.06.09 00:17:01
☜♥☞ *.255.184.74
15가끔씩...아무런 발자국 없이 ...이곳을 조용히 찾아들다 갈때면...
이곳이...참...낯설어지는 것 같다.
이젠...이곳에...내..발자국..하나쯤..없어도 될것같아..
처음 이곳을 찾았을때...이곳이 나에겐..참..편안하고..따스한 곳이였는데...
언제부터 인지...이곳이..나에겐...낯설고...쓸쓸하고...추운곳이 되어져 가는것 같아...왠지..이곳을 찾을땐...더 외롭다는 생각!...이 드는건...아마도..
내가...예전 처럼...마음이 따듯하지 않아서 일것같다.
그래도...습관처럼...이곳에 오게 되는건...작은..미련이..남아서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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